뭔가 순서가 바뀐듯한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순서는 일치하는데 사실 이번 맥북의 개봉기는 진짜 저의 맥북을 손에 넣어 포스팅 하게 되는 겁니다! 진짜 맥북은 뭐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지난번에 사용하던 맥북은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구매하게 된 "테스트용 맥북" 이였습니다 ㅠㅠ 그러면 안되지만.. 비싼 물건 이기도 하고.. 만약 지금 사용하는 환경이 구축이 안된다면... 돈 낭비가 되어버리니 신중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그러다! 맥OS 재설치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ㅠㅠ... OS가 다시 설치되지 않는 문제였는데요. 윈도우만 사용하니 문제가 생기면 어디서든 "부팅용 USB"를 제작할 수 있다는 안일한 마음으로 시도했다가 큰코(?)를 다치게 된 사건 이였습니다. 애플과 상담을 ..
맥북을 생각하고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노트북의 휴대성" 인것 같습니다. 일단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노트북이 MSI의 17인치 게이밍노트북이다 보니 엄청 큽니다.. 요즘 바이크를 타고 출퇴근을 하다보니 차를 타고 다닐때는 전혀 상관없던 무게가 신경이 쓰이네요ㅠㅠ 마치 벽돌을 메고 다니는 느낌?? 정도 인것 같아요ㅠㅠ 또 이놈이 워낙에 큰 지라.. 그 큰 XMAX 트렁크에 실리지도 않네요;; 가벼우면서 그래픽도 있고 성능도 빵빵한 녀석을 찾기란 쉽지가 않더라구요. 델의 xps였던가 괜찮은 노트북도 있었지만 왠지 윈도우를 탈피해보고자 하는 욕망이 더 커져서 맥북에 관심을 가졌고 이마트에 들려 전시되어 있는 맥북도 살펴봤죠 처음에는 13인치가 참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단점이 그래픽이 없는.. 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