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차를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던 대쉬보드..

 

조금 뜨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자리를 잡는다는 판매처의 농간에 놀아난지 어느덧 1년..-_-;

 

자리를 잡기는 커녕 여름을 보내고나니 이건 커버인지 걸레인지 모를 정도가 돼버렸다...

 


< 대쉬보드커버인척 위에 올려져 있음 - 운전석 >

 

 

<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 싶음 - 동승석 >

 

 

울기 시작했을때 판매처에 항의를 하려고 들어가봤는데 아주 가관이였다..

 

좋은 대쉬보드를 산다며.. 약 48,000원 정도를 주고 산 대쉬보드가 25,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더라는..

 

"뭐.. 뭐지??" 하면서 들어가보니 상품평에 피해자들의 항의글이 장난이 아니였다..ㅋ

 

마치 폐업을 하는 가게처럼 판매를 하고 있었다..

 

정확히 판매처는 모르겠고.. 대쉬보드커버에는 JUNG BIN 이라는 태그가 붙어있는 커버이다..

 

대쉬보드 커버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 구입 후 땅을 치고 후회한 대쉬보드의 제조사 태그 >

 

 

많이 고민하다가.. 벨벳타입의 논슬립 대쉬보드 커버로 구입했다.

 

벨벳 타입은 손자국이 나서 일부러 부직포 타입의 대쉬보드커버를 구입했는데..

 

피를 너무 많이봐서.. 검증된 커버로 구매하게 되었다.

 

이전에 사용하던 DUB 대쉬보드 커버로 교체!!

 

 

<교체전> 


 

<교체후> 


 

 

아.. 속이 후련하다 -_-;;

 

벨벳이라 먼지가 잘 붙고.. 만지면 손자국이 나긴 하지만..

 

기존에 쓰던 것 보다 훠~~~~~월씬 좋다!!

 

근데 살짝 뜨긴 한다.. 뭐 제조사 말로는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잡을 거라고 한다...............는 데자뷴데....? 읭ㅋㅋ

 

역시 비싸다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