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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생겨서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그중에 무슨 데이터로 연습을 해볼까 하다가 Lotto 데이터를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신기했던 번호가 있어서 재미삼아 포스팅 합니다~!


아래 데이터는 6개의 번호중 첫번째에 등장한 번호인데요! (1회~799회)

목적자체는 가장 낮은 번호의 분포를 보는 것이 목적 이였습니다.




가장 오른쪽에 35에 점이 찍혀있네요.


"어..? No1에 35가 찍혀 있으면.. 도대체 뒷번호는 뭐란말인가!?"

"데이터 수집이 잘못됐나!?"


하면서 DB를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헉



번호가 무려...


35, 36, 37, 41, 44, 45....


우왕.. 이런조합이 가능했었다니.. 허허허..


그리고 정말 DB가 맞는지 확인차 조회해봤는데 역시나 맞네요..



이때 당시 당첨된 정보는..


1등 15명 (당첨금 : 727,876,520 원)

2등 27명 (67,395,975 원)


3등 1,518명 (1,198,743 원)

4등 58,079명 (62,663 원)

5등 937,967명 (5,000 원)


판매금액 45,773,496,000 원


와 이상합니다.. 

이런 번호에 어떻게 1등이 15명이나 됐지?? 라는 의문이 생겨서 그 당시 주변 당첨번호는 살펴봤습니다.



보통 저 당시 이상한 번호로 15명이 당첨 되려면.. 전 주에 1등 당첨자가 안나왔거나 몇 회 누적이 되었어야 하는데


판매금액도 평균과 비슷하고, 전 주 (195회)에 1등이 11명이나 당첨이 됐었던 것을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마지막 2줄에서 칠해버렸던(?)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허허허~



공부도 하면서 평소 관심있는 데이터도 살펴보니 일석이조 이네요ㅋ


역시 철수, 영희 데이터 보단 실전(?)데이터가 학습효율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1등에 당첨 됐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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